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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멜레온의 건강체험/코멜의 탈모 치료 일기

[탈모 치료 일기 Day 13] 아직 효과는 미미...

by 코멜 ✨ 2020.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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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귤민입니다. 😊
오늘도 탈모 치료 일기를 써보겠습니다.

며칠 전 탈모 주사와 레이저 치료를 받았지만 머리 빠지는 양은 똑같은 것 같애요. ㅠㅠ 약도 계속 먹고 약 발라도 달라진게 없는 듯... ㅎㅎ 하지만 탈모는 장기전이니까요! 꾸준히 치료하면 좋아지겠죠 ㅠㅠㅠㅠㅠ 🥺

심지어 오늘은 두피 가려움이 심해서 가려운 부분만 따로 약을 발라줬어요... 😩

프레벨 바르는 약인데 예전에 일반 피부과 의원가서 처방받은 약입니다! 그 당시 의사 선생님이 두피 가려울 땐 프레벨 바르고, 염증 난 부분은 클린티 외용액을 바르라고 하셨었어요.

요게 클린티 외용액입니다. 여드름치료제라고 되어있는데,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두피에 염증 나는게 피부에 여드름 나는거와 마찬가지라고 이 약을 바르라고 하시더라구요!

위에는 물파스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도포 부위가 넓으면 사용하기 좋아요. 😊 하지만 약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구분하기가 힘들어서 저는 이 부분으로는 잘 안씁니당. ^^

아래는 이렇게 뾰족하게 되어있어요! 뾰족한 부분이 두피에 바르기 더 적합한 것 같아요. ㅎㅎ
위에 두 약은 전문의약품이라 의사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 가능합니다. 😊

불가사리 모양인 정수리

오늘의 정수리 사진. 저놈의 불가사리 모양은 언제 없어질까요... ㅠㅠ

가르마 라인이 뒷통수까지 내려옴..

엘크라넬 바르고 바로 사진 찍어서 모발이 축축하게 나왔네요. 엘크나엘을 두피 전체에 다 발라줘라고 했던 것 같은데 냄새도 너무 고약..? 하고 해서 일단 가장 시급한 정수리 부분이랑 저 가르마 라인 위주로 뜸뿍 약 바르고 있어요. 

내일도 사진 찍어서 일기 올려야징 ㅎㅎ 여러분 항상 코로나 조심하시고, 탈모 극복해서 득모합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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