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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여행 & 맛집/뉴질랜드11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만난 베트남, You Hanoi Me 유 하노이 미 안녕하세요 레온입니다. 최근 크라이스트처치가 많이 무더웠었죠? 이런 무더위 속에 최근 제 생일을 보내었는데요. 친구들과 함께 치치 시내의 'You Hanoi Me 유 하노이 미' 라는 베트남 식당에 다녀왔어요! 이름도 너무 이쁜데 친구가 정말 강추하는 식당이라 퍼스트테이블로 예약하고 50퍼센트 할인된 가격에 즐기고 왔답니다. 주변에 카지노가 있어서 맛집도 많고 접근성도 굉장히 좋아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다녀왔어요. 카지노와 맛집이 많은 만큼 주변에 식사 후 한잔 가볍게 할 수 있는 좋은 펍과 바도 많이 있답니다. 아래에는 치치 '유 하노이 미'의 퍼스트테이블 링크, 리뷰 평과 밑에 구글 지도를 참고하세요! * 참고로 퍼스트테이블에서 유 하노이 미 예약 조건이 모든 손님 음료 한잔씩 시키기, 남은 음식 싸.. 2021. 2. 3.
[뉴질랜드 남섬 맛집] BurgerFuel: 햄버거와 쿠마라 프라이 (고구마튀김)이 맛있는 집 오늘은 뉴질랜드에 위치한 햄버거 가게 'BurgerFuel'를 소개합니다. 'BurgerFuel'은 뉴질랜드에 54개 체인점이 있고, 다른 몇몇 나라에도 있습니다. (오클랜드 24개, 웰링턴 8개, 나머지 북섬 14개, 치치 6개, 나머지 남섬 2개, 모바일 가게 1) 제가 간 곳은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 위치한 가게입니다. ㅎㅎ ⏰: 10:00~23:00 📞: +64 3-341 1159 🏡: Bush Inn Shopping Centre Cnr Riccarton & Waimairi Roads, Christchurch 8041, New Zealand 인간을 자동차에 비유해서 햄버거로 인간 엔진의 연료를 공급하겠다는 메시지가 정말 재밌네요. ㅎㅎ 햄버거 종류는 풀을 먹인 소고기 (Grass fed beef),.. 2020. 2. 1.
[오클랜드 맛집] 털보 순대국밥 Teolbo Korean Restaurant 타지에 있으면 한국 음식이 많이 그립죠. 그래서 오늘은 오클랜드 시티 맛집 '털보 순대국밥'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 11:00~22:00/ 화요일 휴무 📞: +64 9-354 3888 🏡: 18 Beach Road, Auckland CBD, Auckland 1010, New Zealand 🚗: 가게 주변 카운트다운에 주차 Google Maps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www.google.com 여기 말고, 화장실 가는 쪽에도 방 있는 넓은 자리가 있어서 단체 손님도 걱정 노노~~ 순대국 $16/ 순대 $25/ 수육 $46/ 모듬순대 $46 한국에 있는 순대국밥집과 비교하면 가격이 많.. 2020. 2. 1.
[뉴질랜드 남섬 여행] 윌로우뱅크 야생동물공원 Willowbank Wildlife Reserve 오늘은 윌로우뱅크 야생동물원(Willowbank Wildlife Reserve)에 대해 소개 하겠습니다.⏰: 10:30~19:00 (10월~4월)/ ~17:00 (5월~9월)/ 크리스마스 휴관 📞: +64-3-359 6226 🏡: 60 Hussey Road Christchurch New Zealand (크라이스트처치 시내에서 차로 20분/ 크라이스트처치 국제공항에서 5분) 🚗: 주차 공간 O 💸: 어른 $29.50/ 어린이 (5~14세) $12 Google Maps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www.google.com 윌로우뱅크는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5종의 동물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 2020. 2. 1.
[뉴질랜드 남섬 카페] She Universe: 매년 Chocolate Awards에서 수상하는 초콜릿 카페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유명한 초콜릿 카페 'She universe'를 소개합니다.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민와서 사시는 분께 추천받고 카페를 갔습니다. ㅎㅎ ⏰: 매일 10:00~5:00 📞: (03) 3299 222 🏡: 79 Main Rd. Governors Bay, Christchurch 8971 🚗: 주차공간 O Google Maps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www.google.com She Universe는 수제로 만든 초콜릿을 팝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시다 싶이 매년 NZ Chocolate Awards에서 상을 받는 초콜릿 전문 카페입니다. 기대 만발 ㅎㅎ 더운 여름날에는 밖에 앉아서 바다.. 2020. 1. 31.
보헤미안 베이커리, 크라이스트처치 최고의 빵집! 섬너 본점 가게 정보 (※시티와 리버사이드 마켓 체인점의 여는 시간은 다릅니다. 글 하단 홈페이지 참고.) 📞 전화: 03-326 3357 🏡 주소: 51 Nayland Street, Sumner, Christchurch 8081 ⏰ 여는시간: 월-화 닫음, 수-일 7:30am - 4pm 뉴질랜드에 온다면, 그것도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온다면 꼭 들려야 할 빵집이 있다. 바로 관광지로 유명한 섬너 (Sumner)에 위치한 보헤미안 베이커리이다. 이 빵집은 이름만 보헤미안이 아니다. 빵집 주인이 바로 체코 프라하 출신이다. 원래 대학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한 빵집 주인 마카 씨가 십수 년 전에 뉴질랜드로와 정착하면서 빵집 사업을 오랫동안 준비하였다고 한다. 보헤미안 베이커리는 지역신문에 치치 최고의 빵집 중 .. 2020. 1. 26.
섬너에서 낚시 20190518 추억팔이 종종 친구들과 낚시를 하러 가곤 했다. 나는 태어나서 낚시를 한 번도 해보 않아 사실 관전만 했다. 보통 뉴브라이튼 아니면 섬너인데 이번엔 섬너를 따라나섰다. 바람 쐬기 딱 좋은 날이다. 낚시가 맘대로 되질 않는다. 자꾸 찌만 날려먹고 낚싯줄만 끊어 먹는다. 3시간을 기다렸지만 결국 작은 물고기 하나 못낚았다. 친구들은 날씨와 파도 탓을 한다. 물이 올라올 때라던가... 고기 하나 못 낚으면 어떠랴. 인생이 그러하고 공부가 그러한데. 강태공처럼 72세까지 기다리긴 힘들겠지만... 다음번을 기약한다. 2020. 1. 19.
[뉴질랜드 북섬탐험] 마스터톤 헨리 호수 나들이 마스터톤에 필드워크를 와서 며칠을 머물렀다. 마스터톤은 한국인에게 관광지로서 유명하지 않은 작은 도시이지만 웰링턴 근교로 1박 2일쯤 드라이브하러 다녀오기엔 알맞은 곳이다. 웰링턴과 마스터톤 사이엔 관경이 좋은 곳도 꽤 있다. 필드워크 장소와 숙소를 오가며 중간에 있던 호수를 발견했다. 바로 '헨리 호수'이다. 평탄하여 뜀뛰기 밑 자전거 타기에 알맞은 곳이다. 애기를 데리고 온 가족들도 많이 봤다. 야생의 새들도 매우 많이 있어서 나들이하기에 정말 좋다. 먹이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 싸우는 오리들... 나중에 알고 보니 이곳은 와이라라파 주에서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Balloons over Wairarapa' 도중 ‘splash and dash’ 이벤트를 여는 곳이라고 한다. 열기구 조종사들이 열기구.. 2020. 1. 18.
[뉴질랜드 북섬여행] 로토루아 여행 갈만한 6곳 추천 산림 관련 모기관의 요청으로 연수 통역일을 하러 로토루아에 다녀왔다. 산림학도로서 나에게 로토루아는 단순히 뉴질랜드 산림청 및 다양한 관련 기관이 존재하는 곳이었다. 연수 동행 이후에 보니 로토루아는 정말 대단한 관광지라는 것과 내가 정말 억수로 운이 좋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열댓 명의 인원이 있었기 때문에 여행사에서 직접 기관 방문 외에 여행 일정을 짜주었다. 이번 여행에서 다녀온 로토루아의 가볼 만한 곳들을 소개하려 한다. *주의: 기입된 가격은 여행대행사를 통해 할인된 가격엔 구입할 수 있으니 꼭 확인해보자! 1. 테 푸이아 (Tepuia) 마오리 민속촌과 포후투 간헐천 로토루아에 도착하자마자 계란 썩는듯한 유황냄새가 코끝을 찔렀다. 로토루아 가면 냄새난다는 말을 종종 들었다. 그러려니 했는데 정말.. 2020. 1. 6.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그림 그리기 – Paint ‘n’ Sip Studio 리뷰 20191026 추억팔이 친구의 제안으로 토요일 저녁에 Paint ‘n’ Sip Studio라는 곳에 그림을 그리러 갔다. 다양한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맥주나 와인을 한잔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다. 몰랐는데 신기해서 찾아보니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이미 꽤 있었다. 캔터베리 대학 근처 아일람 로드에 위치한 곳인데, 홈페이지를 뒤져보니 이곳 강사들과 직원들도 대부분 캔대 예술대학 출신 예술가이거나 학생들이었다. 홈페이지에 가보면 매달마다 이미 짜인 주제별 이벤트 스케줄이 있다. 주제는 정말 다양하다. 피카소 스타일로 친구 얼굴 그리기, 특정 식물 그리기, 반려동물 그리기, 풍선 든 소녀 그리기, 기린 그리기 등등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구체적인 주제들이 많이 있다.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해 개별 강습을 .. 2019.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