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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일기2

[탈모 치료 일기 Day 20] 오늘도 한결같이... 안녕하세요~ 귤민입니다. 태풍 하이난 북상으로 인해 다음 날 출근 시간이 미뤄져서... 현재 새벽 1시가 넘었는데 깨어있어요. ㅎㅎ 자기 전에 탈모 치료 일기 쓰고 자려고 합니다! 가르마가 자유분방하게 갈라져있죠...? ㅠㅠ 제가 이번주 금요일 아침에 머리를 감고 토요일 나갈 일이 없어서 머리 안감았어요. 그러니 일요일인 오늘 두피에 염증이 막 올라올려고 하는지 두피 몇 몇 부분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더 늦기전에 머리를 감았는데, 진짜 머리카락이 어마무시하게 빠졌어요... 이러다 대머리 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ㅠㅠ 제 경험 상 며칠 머리 안감고, 감으면 매일 감았을 때와 비교했을 때 머리가 더 빠지는 것 같아요. 하... 바닥, 옷, 잠옷 그리고 침대 위 이불까지 제 머리카락이 안떨어져있는 곳.. 2020. 9. 7.
[탈모 치료 일기 Day 6] 황비홍이 되어 간다. 안녕하세요~ 귤민입니다. 오늘도 즐겁게 탈모치료 일기를 써봅니다. 썸네일에서 보시다 싶이... 이마가 점점 넓어져가고 있습니다.... 😭😭😭 전 원래 이마가 넓었고, 평생 앞머리 스타일을 고수해왔습니다. 그래서 딱히 이마 까고 다닐 일이 없어서 저렇게 이마가 넓어져가는지 몰랐어요.... ㅠㅠ 이번주에 맥스웰 피부과에서 사진찍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해주셔서 알게 되었어요. ☹️ 이마 라인 부분은 주사나 레이저 치료로도 효과 보기가 힘들어서 헤어라인 이식 수술도 고려해보라고 하셨었습니다. (안돼에에에.....) 자세히 보시면 쥐 파먹은 것처럼 파인 부분만 머리카락이 엄청 얇아요... 😩 전 평생 올백머리 할 수 없는걸까요.... ㅠㅠ 하... 착찹한 마음을 뒤로하고... 일단 정수리부터 먼저 사수를 할려구요!!.. 2020.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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